그 맛을 잊을 수 있겠어?

2008. 12. 23. 16:38

개인 블로그나 기업 블로그 모두... 운영하는 주체는 사람이다.
이들이 블로그를 운영하느 궁극적 목적은 커뮤니케이션!

첫 커뮤니케이션의 즐거움을 어떻게 잊을 수 있을까? (시니어급도 잊지 못할듯...)


오늘이 바로 그날이다. 방문자와의 첫 대화~
그동안 전전 긍긍하며 허공 속에서 메아리 치는 것이 아닌가... 하던 고민이 말끔이 씻어 내려간다.

'내가 이 짓을 잘하고 있구나! 탁월한 선택이었어!'

가슴이 뻥 뚤린다.

아직 블로그의 개념도 미비하고 많은 부분이 부족하다. 하지만 노력할 것이 분명하기에 부끄럽지 않다.

잊지말자! 첫 대화를...

carlos PARK PR/In-houes life , , , , ,

  1. 누군가와 교류가 일어난다는 것은 매우 좋은거 같아요, 특히 블로그 상에서는 현실보다는 좀더 순수하게 만나는것 같아서 좋아요^^

  2. 이렇게 또 교류가 일어났군요! 에쉬님!!(맞나요?)
    멀지만 가장 가까운 곳에서 대화를 할 수 있으니~
    얼마나 좋은 세상입니까? 하하
    앞으로도 자주 오갔으면 좋겠네요^^